
- 최재귀(崔在貴) Choi, Jaegwi
- Ph.D
- 변리사, 공학박사
- 자격 : 변리사/공학박사
- 기술 분야 : 인공지능, 정보보호/암호학, 헬스케어
- 언어 : 한국어, 일본어, 영어
학력
- 부경대학교 대학원 정보보호 박사
- 부경대학교 교육대학원 전산교육 석사
- 부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전자계산학과 학사
경력사항
- 前 일본, 큐슈대학 연구원
- 前 일본, 동경대학 연구원
- 前 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 연구원
- 제49회 변리사시험 합격
- 前 국제지식재산연수원 강사
- 前 조달청 평가위원
- 前 지식재산처 특허팀장, 과학기술서기관
-인공지능·빅데이터심사과, 바이오헬스
케어심사과, 전자상거래심사팀 등
-특허청 2019년 하반기 심사심판품질경연
대회 최우수심사관 표창
-특허청 2020년 심사명장 표창 - 現 특허법인 플러스 변리사
가입협회
- 대한변리사회(KPAA)
-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(KPAA)
최재귀 변리사는 부경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고, 동대학원에서 응용 암호학을 전공하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
학위 과정 중 일본 도쿄대학과 큐슈대학의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전자서명과 콘텐츠 보호 기술을 공동 연구하였고, 이 과정에서 다수의 SCI급 논문을 게재하며 탁월한 연구 역량을 입증하였다. 이후, 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 콘텐츠 보호연구단에 입사하여 이론을 실무에 접목하는 기술 개발 및 표준화 활동을 수행하였다.
2006년 지식재산처(구 특허청) 심사관으로 임용된 후에는 전자상거래, 컴퓨터심사과를 거쳐 인공지능(AI)·빅데이터심사과 및 헬스케어 데이터심사팀 등 IT 첨단 기술 부서에서 19년 이상 근무하였다. 이 기간 동안 AI, 암호기술, 디지털 치료제 등 5,000여 건에 달하는 특허 심사를 수행하였으며,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0년에는 영예로운 ‘심사명장(The Master Examiner)’ 칭호를 수여받았다.
또한, 2012년 변리사 자격 취득 후, 2022년 일본 지적재산연구소(IIP) 객원 연구원으로 한·일 특허 제도를 비교 연구하는 등 글로벌 지식재산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.
2026년부터 특허법인 플러스의 변리사로서, 인공지능, 정보보호, 헬스케어 분야의 특허출원, 심판, 소송 및 기업 컨설팅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.